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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부산대 직원 사칭 노쇼사기로 건설사 피해

이태훈 입력 : 2026.01.29 07:47
조회수 : 84
부산대 시설관리부서 직원을 사칭한 노쇼사기로 부산의 한 건설사가 2억 8천여만원의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사칭범은 건설사에게 추가 공사 계약을 밀어주겠다고 약속하며 이동식 소화기 등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건설사는 사칭범이 전달한 계좌로 2억 8천여만원을 이체했으며 사칭범은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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