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대 직원 사칭 노쇼사기로 건설사 피해
이태훈
입력 : 2026.01.29 07:47
조회수 : 460
0
0
부산대 시설관리부서 직원을 사칭한 노쇼사기로 부산의 한 건설사가 2억 8천여만원의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사칭범은 건설사에게 추가 공사 계약을 밀어주겠다고 약속하며 이동식 소화기 등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건설사는 사칭범이 전달한 계좌로 2억 8천여만원을 이체했으며 사칭범은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사칭범은 건설사에게 추가 공사 계약을 밀어주겠다고 약속하며 이동식 소화기 등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건설사는 사칭범이 전달한 계좌로 2억 8천여만원을 이체했으며 사칭범은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전재수 출마선언 "해양수도 완성"...국힘 주자 집중공세2026.04.02
-
[단독]중학교에서 집단 괴롬힘에 폭행까지...'다문화가정' 이유로?2026.04.02
-
[단독]부산 동래구청, 땅 주인 동의도 없이 일방적 용도 변경2026.04.02
-
고물가에 가성비 식당으로...'거지맵'까지 등장2026.04.02
-
골칫거리 동천...'부산의 청계천'으로 복원 나선다2026.04.01
-
퇴거 위기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행정은 뭐했나?'2026.04.01
-
부산 시내버스 '30인치 캐리어' 반입 시범 도입2026.04.01
-
면세유 가격 폭등에 어민들 조업 포기할 판2026.04.01
-
개막 2연전 싹쓸이... 롯데가 달라졌다!2026.03.30
-
[단독]BPA 건설본부장에 민간 비전문가 지원... 내정설까지2026.03.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