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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난해 부산에서 노동자 33명 숨져

조진욱 입력 : 2026.01.28 07:46
조회수 : 302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도 어느 덧 4년 째를 맞은 가운데, 부산에서는 지난해 33명의 노동자가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기소된 중대재해 재판은 반얀트리 화재 참사를 비롯해 모두 4건이며 지역 건설업체인 계담건설의 남포동 벽돌 추락 사고가 다음 달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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