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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자기 땅에 폐기물 묻은 새마을금고 이사장 입건

김수윤 입력 : 2026.01.23 17:33
조회수 : 39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소유한 땅에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혐의로 창원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구청 등 행정기관 신고 없이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본인 소유 토지에 굴착기를 동원해 폐기물 93톤 가량을 묻은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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