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 공무원노조, 관변단체 강제동행 중단 촉구
최혁규
입력 : 2026.01.23 07:50
조회수 : 104
0
0
경남도 관내 시군에서 공무원들이 관변단체와 각종 조직단체 견학 등에 관행적으로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지역본부가 도내 16개 지자체 읍면동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10명 가운데 7명이 조직단체*야유회 등에 강제로 동원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노조는 명백한 노동권 침해 사례라며 경남도와 지자체에 강제동행 관행을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캄보디아 강제송환...부산경남에서 50명 조사2026.01.23
-
지역 인재 안 뽑으려... HUG 쪼개기 채용 적발2026.01.23
-
글로컬대학 경성대 K-컬처 혁신 나섰다2026.01.23
-
겨울진객 독수리 두고 고성VS김해 이색 경쟁2026.01.22
-
주불은 잡았지만...여전한 재발화 우려2026.01.22
-
한파가 만든 겨울 보물, '밀양 한천' 생산 한창2026.01.22
-
크루즈 관광객 급증에 부산항 수속 인력 비상2026.01.22
-
강경대응 지시했지만, 일선 구청은 '나몰라라'2026.01.21
-
부산시 대형 백화점 교통유발부담금 왜 적게 내나?2026.01.21
-
대통령, 행정통합 재강조... 재정 부담은 변수2026.01.2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