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곽규택 "북항 재개발 활성화 용역 부실..예산 낭비"
황보람
입력 : 2026.01.23 07:49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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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 투자유치를 위해 추진한 용역이 부실하게 진행됐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부산항만공사가 9억 5천만원을 들여 의뢰한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 활성화와 투자유치방안 수립 용역'이 지난 2024년 8월 착수한 뒤, 수행기간이 당초 8개월에서 18개월로 늘어났지만, 활용 방안,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해법 제시보다는 개발 지연과 투자 유치실패 등 현 상황을 정리하는 수준에 그쳤다며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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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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