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도, 4개 광역생활권 중심 도시계획 마련
최혁규
입력 : 2026.01.21 17:39
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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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광역생활권' 중심으로 개편합니다.
경남도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도 내 14개 시군이 의료취약지로 분류되고, 읍면 지역 학교 10곳 가운데 3곳은
전교생이 20명 이하로 떨어지는 만큼 경남 전역을 4개 광역생활권으로 재편하고 권역별로 특화된 발전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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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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