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정 통합 검토" 울산에 부산·경남 환영
김건형
입력 : 2026.01.21 17:37
조회수 : 93
0
0
주민 50% 이상이 동의하면 부산·경남과 행정통합을 검토해볼 수 있다는 김두겸 울산시장의 발언에 부산·경남이 환영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부산시는 수도권 일극체제 대응을 위해 부울경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다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경남도 역시 연방제 수준의 권한 이양과 시민의 명확한 동의에 따라 추진하겠다는 울산시의 입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화답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건형 기자
kg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강경대응 지시했지만, 일선 구청은 '나몰라라'2026.01.21
-
부산시 대형 백화점 교통유발부담금 왜 적게 내나?2026.01.21
-
대통령, 행정통합 재강조... 재정 부담은 변수2026.01.21
-
80년 넘은 노후 저수지... 경남 곳곳 '붕괴 위험'2026.01.21
-
부산경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쟁점으로 부상하나?2026.01.20
-
'4백억 들인 광안대교 접속도로' 개통 한달 째지만 몰라서 안탄다2026.01.20
-
인구소멸 밀양 '10년 숙원' 폴리텍대학 들어온다...재도약 기대2026.01.20
-
저수온에 남해 양식장서 폐사 반복..올해는?2026.01.20
-
AI여파에 달걀값 급등... 한 판 8천 원 눈앞2026.01.19
-
외국인 관광객 늘며 부산 K-뷰티도 활짝2026.01.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