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도 '남해안을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최혁규
입력 : 2026.01.21 17:35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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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올해부터 남해안을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개발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추진과 정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통해
경남의 남해안을 체류형 해양관광 인프라와 해양레저·치유·역사 콘텐츠를 갖춘 '한국형 칸쿤'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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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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