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옛 청구마트 부지 또 매각 무산
주우진
입력 : 2026.01.21 17:33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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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민락동 해변 금싸라기땅인 옛 청구마트 부지 매각 공고를 냈지만 응찰한 업체가 없어 또 유찰됐습니다.
지난해 8월에 이은 두 번째 매각 실패로 부산시는 당장 재공고를 내기보다 부지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가 지난 1998년 민락매립지 조성 사업을 통해 조성한 해당 부지는 청구마트 측이 부지를 인수하려다 무산된 뒤 28년 동안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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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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