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환경단체 "암모니아 누출 칠서산단 진단 필요"
김수윤
입력 : 2026.01.20 07:51
조회수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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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경남 함안군 칠서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누출 사고와 관련해, 환경단체가 식수원 오염이 우려되는만큼 정밀 진단을 요구했습니다.
창녕환경운동연합과 낙동강네트워크 등은 어제(19)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칠서산단 내 유해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과 함께 해당 사업장에 화학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창녕환경운동연합과 낙동강네트워크 등은 어제(19)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칠서산단 내 유해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과 함께 해당 사업장에 화학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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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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