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교육청-학교비정규직 노조 '잠정 합의' 농성 해제
박명선
입력 : 2026.01.02 17:42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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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 각급 학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상시직 전환을 둘러싼 노조와 경남교육청의 갈등이 '잠정 합의'로 일단락됐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부터 적용되는 잠정 합의안에 따라 일단 조리원과 조리 실무사의 근무일수는 8일 늘어나게 되며 상시직 전환 문제는 올해 7월 교육청과 노조가 전담팀을 꾸려 다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겨울방학부터 적용되는 잠정 합의안에 따라 일단 조리원과 조리 실무사의 근무일수는 8일 늘어나게 되며 상시직 전환 문제는 올해 7월 교육청과 노조가 전담팀을 꾸려 다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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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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