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금정산 실화 혐의로 60대 여성 경찰 조사
김민성
입력 : 2026.01.02 07:50
조회수 :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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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북구 금정산 자락의 한 농막에서 난 불과 관련해
60대 여성 A 씨를 실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일 오후 3시쯤 농막에서
아궁이에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해당 농막이 불법건축물임을 관할 구청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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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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