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금정산 실화 혐의로 60대 여성 경찰 조사
김민성
입력 : 2026.01.02 07:50
조회수 : 73
0
0
부산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북구 금정산 자락의 한 농막에서 난 불과 관련해
60대 여성 A 씨를 실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일 오후 3시쯤 농막에서
아궁이에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해당 농막이 불법건축물임을 관할 구청에 통보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지방선거 화약고 낙동강벨트 민심 어디로2026.01.01
-
KTX-이음 동부산 정차, 따져보니 실효성은 '글쎄'2026.01.01
-
K-방산의 원조 '화력조선' 인기2026.01.01
-
부산 금정산 실화 혐의로 60대 여성 경찰 조사2026.01.02
-
2026년 병오년 첫 일출… 시민들 새해 소망2026.01.01
-
[아이 날씨] 한층 추워진 기온 모레 아침까지 계속2026.01.01
-
<중계방송>천성산 첫 일출... 2026년 새해가 밝았다2026.01.01
-
부산 주요 관광지에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2026.01.01
-
겨울철 축사 화재 잇따라... 농가 비상2025.12.31
-
해 넘기는 특별법안, 새해 전망은?2025.12.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