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비판
이태훈
입력 : 2025.12.15 17:23
조회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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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해 지방정부는 예산을 부담하고 중앙정부는 과일을 따먹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정부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일방적으로 만든 뒤 예산의 60%를 일선 시도와 시군에 부담시키며 많은 갈등을 불러일으켰다며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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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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