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경실련, BNK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 확정 '환영'
김동환
입력 : 2025.12.11 08:03
조회수 :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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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이 BNK금융지주가 빈대인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확정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성명을 통해 BNK임원추천위원회가 원칙에 따라 내린 결론이라고 믿고 있다며, 선임 과정에서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지켜졌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8일 임추위에서 빈대인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으며, 내년 3월 주총에서 회장 선임안이 통과되면 빈 회장의 임기는 3년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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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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