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40대 탈북민 사망...며칠 뒤 매형도 스스로 목숨 끊어
이민재
입력 : 2025.12.04 19:14
조회수 :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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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경찰서는
40대 탈북민 A씨가 누나 부부 집에서 목이 졸려 숨진 데 이어 며칠 뒤
매형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10년 전 누나와 함께 탈북한 A씨는
지난 8월 29일 오후 8시쯤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며칠 뒤 A씨의 매형도
차량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서 평소 누나가 먹던
수면제 성분과 동일한 약물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40대 탈북민 A씨가 누나 부부 집에서 목이 졸려 숨진 데 이어 며칠 뒤
매형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10년 전 누나와 함께 탈북한 A씨는
지난 8월 29일 오후 8시쯤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며칠 뒤 A씨의 매형도
차량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서 평소 누나가 먹던
수면제 성분과 동일한 약물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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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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