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유지 무상임대' 특혜 의혹, 부산 강서구청 압수수색
하영광
입력 : 2025.11.17 17:47
조회수 : 852
0
0
부산 강서구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설립한 미인가 교육시설에 시유지를 무상임대 하는 등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KNN 연속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지난 10일 강서구청에 압수수색을 실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형찬 강서구청장과 담당 공무원들의 배임 혐의 등을 수사하면서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특정 정원 지원 배제' 의혹 통영시장 고소 당해2026.02.26
-
평생 모은 연금에 전 재산까지 기부2026.02.26
-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 중심으로2026.02.26
-
<단독> "우리 전용 비행장" 낙동강변 불법 점거2026.02.26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