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동 공공아파트 미분양 심각 대책 요구
주우진
입력 : 2025.11.12 07:49
조회수 :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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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부도로 입주 지연사태를 빚은 창원 현동 공공아파트가 우여곡절
끝에 준공된 뒤에도 심각한 미분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동 공공아파트는 전체 1159세대 가운데 350세대가 분양 대상으로,
350세대 가운데 현재까지 82세대만 분양돼 미분양률이 76%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의회 정쌍학 의원은 시행사인경남개발공사가 미분양을 방관하고
있다며 입주 세대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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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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