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응급실 뺑뺑이’ 창원시, 응급의료 대응체계 점검
김수윤
입력 : 2025.10.27 17:17
조회수 : 521
0
0
창원에서 60대 여성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숨지자, 창원시가 응급의료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습니다.
창원시는 당시 경남도가 신속한 병원 연계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경남응급의료상황실'을 창원소방본부가 이용하지 않았던 만큼 즉시 경남소방본부와 협의해 응급의료상황실 연계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창원시는 당시 경남도가 신속한 병원 연계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경남응급의료상황실'을 창원소방본부가 이용하지 않았던 만큼 즉시 경남소방본부와 협의해 응급의료상황실 연계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수윤 기자
sy@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특정 정원 지원 배제' 의혹 통영시장 고소 당해2026.02.26
-
평생 모은 연금에 전 재산까지 기부2026.02.26
-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 중심으로2026.02.26
-
<단독> "우리 전용 비행장" 낙동강변 불법 점거2026.02.26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