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임도에서 분뇨차량 추락...아버지*아들 숨져
김수윤
입력 : 2025.09.29 18:00
조회수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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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 아침 9시 반쯤, 경남 양산시 상북면 천성산에서 임도를 달리던 4톤 분뇨 수거 차량이 7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를 몰던 70대 A씨와 평소 철강업체에서 일하다 주말을 맞아 A씨를 돕기 위해 내려왔던 40대 아들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사가 급한 임도를 내려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곡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차를 몰던 70대 A씨와 평소 철강업체에서 일하다 주말을 맞아 A씨를 돕기 위해 내려왔던 40대 아들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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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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