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 미 관세정책 대응 방안 설명회 개최
주우진
입력 : 2025.09.18 07:52
조회수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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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오늘 지역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미 관세정책 대응방안 설명회를 열어, 관세 절감 방안 등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5년동안 창원의 대미 수출 비중은 32.7%로 국내 평균 15.4%보다 월등히 높아 미 관세정책의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상황으로, 창원시는 특별자금 융자 등을 통해 수출 기업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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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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