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보당 부산시당, 등하교 동행 도우미 도입 촉구
김민욱
입력 : 2025.09.16 17:51
조회수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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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유괴 미수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진보당 부산시당이 지자체에 등하교 동행 도우미 제도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등하교 동행 도우미 제도는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함께 동행하며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입니다.
부산에서는 중구와 강서구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진보당 부산시당은 조례 제정 운동을 벌여 부산 전역으로 확대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등하교 동행 도우미 제도는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함께 동행하며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입니다.
부산에서는 중구와 강서구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진보당 부산시당은 조례 제정 운동을 벌여 부산 전역으로 확대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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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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