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서 육군 53사단 사칭한 대리구매 사기 피해 발생
최한솔
입력 : 2025.09.06 18:45
조회수 :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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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최근 육군 53사단을 사칭한 사기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지난 1일 자신을 53사단 관계자라고 속인 용의자가 해운대구 폐기물처리업체 2곳에 '질식소화포' 대리구매를 요구하며 2천6백여만원의 돈을 받아챙긴 것으로 보고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일 자신을 53사단 관계자라고 속인 용의자가 해운대구 폐기물처리업체 2곳에 '질식소화포' 대리구매를 요구하며 2천6백여만원의 돈을 받아챙긴 것으로 보고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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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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