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경남 기습 폭우...시민 고립*부상
이민재
입력 : 2025.09.03 07:49
조회수 : 398
0
0
오늘(2) 낮 1시 반쯤 부산에 시간당 최대 2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온천천 수위가 불어나 도시철도 구서역 하부 산책로에 시민 2명이 고립돼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또 낙뢰와 함께 시간당 최대 40mm가 넘는 비가 쏟아진 경남 창원에서는 낮 1시쯤 창원시 마산 합포구 해운동의 한 아파트 창문이 깨져 50대 여성이 손목을 다치기도 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특정 정원 지원 배제' 의혹 통영시장 고소 당해2026.02.26
-
평생 모은 연금에 전 재산까지 기부2026.02.26
-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 중심으로2026.02.26
-
<단독> "우리 전용 비행장" 낙동강변 불법 점거2026.02.26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