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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당 시정평가특위, 지체되는 교통망 대책 촉구

김민욱 입력 : 2025.08.28 07:45
조회수 : 317
민주당 부산시당 시정평가특별위원회가 지체되고 있는 지역 교통망에 대해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최인호 시정평가대안특별위원장은 도시철도 사상~하단선은 15차례 지반침하 사고로 2018년 완공목표에서 2027년 말 개통도 불투명하고, 부산형 급행철도 BuTX(비유티엑스)는 가덕신공항 접근교통망 계획에 반영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시정평가특위는 2020년 3월 터널 붕괴 이후 5년 넘게 표류하고 있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에 대해서도 국토부 사업이지만 부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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