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재밌다 Now] 복지환경위원장 윤태한
노경민
입력 : 2025.04.02 07:56
조회수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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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시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부산시의회 의원들을 만나보는 '부산이 재밌다 시즌3,
부산이 재밌다 now(나우)' 시간입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인 윤태한 의원님을 모시고, 그동안의 경험과 부산시가 직면한 현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부산시 의원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시의원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들이 누구고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지나치곤 하는데요.
부산이 재밌다 나오에서는 시의원 한 명 한 명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만나볼 시의원은 누굴까요? 아 사진을 보니까 좀 강인한 눈빛이 느껴지면서 카리스마도 있는데요.
어떤 분인지 궁금해집니다.
네 의원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부산 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윤태한입니다.
의원님 방금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가 돼서 시청자분들이 좀 놀라셨을 것 같기도 한데요.
이 사진이 언제 찍은 사진인가요?
아마 고등학교 3학년 때 찍은 사진일 걸
아 그럼 학교 다닐 때 찍은 사진인가 보네요. 이렇게 눈빛이 좀 살아 있어서 저는 청년기였나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이 시절에 의원님은 어떤 꿈을 꾸는 학생이었을까 궁금해집니다.
혼자 계속 살았기 때문에 어떤 남을 위해서 봉사를 하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시의원이 되어야 되겠다라고 결심한 계기가 있을까요?
제가 시의원이 먼저 한 게 아니고 우리 구 의원을 재선 의원을 했습니다.
네 처음에는 우리 지역사회 인제 봉사자로 우리 청년연합회 새마을 지도자 의용소방대원 이제 그런 단체를 하다 보니까 구의원을 하니까 이제 굉장히 편해요. 모든 걸 알기 때문에.
네 그럼 지역 활동을 많이 하다가 또 자연스럽게 이렇게 길이 열린 것 같은데요.
그럼 그 활동들 가운데서 의원님 기억에 남는 사건 같은 것도 있었을까요?
이제 우리 청년회 활동하면서 이제 자율 방문 활동을 이제 주 2회 이 조를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데 그 당시에는 이제 우리 80년도 90년대 초는 지역에 보면 이 좀도둑이 많았습니다.
그럼 저희들이 2개조로 나누어서 이렇게 자율 방역 활동을 하는데 현행범도 잡기도 합니다.
무섭진 않으셨어요? 그 나선다는 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 나이가 젊은 청년이니까 제가 좀 힘이 부족하면 또 같이 옆에서 동료가 있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해서는
또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으니까 또 그 당시에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젊은이 패기로..
이야기 듣다 보니까요. 항상 이제 타인을 위해서 좀 삶을 쓰셨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일이라든가 아니면 버킷리스트 같은 게 있을까요?
저는 특별한 버킷리스트는 없지만 흔히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의 사과나무를 한 그루를 심으면서 그걸 보겠다 그런 심정으로 지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고 다해서 살고 싶은 마음이고 부산 시민들이 우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항상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부산이 가장 직면한 큰 문제는 무엇이고 또 해결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시나요?
작년에 2024년도에 저희 부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전국에서 1등을 했습니다.
놀랬죠? 네 그래 이제 아이를 키우기 좋은 문화와 이렇게 환경은 되가 있는데 그게 이제 일자리 창출이 부족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아마 인구 유입이 많이 안 되고 있는데 젊은 청년들이 부산을 다시금 찾아오는 부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네 그럼 이제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어떤 노력들을 더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이제 작년에 제가 전국 최초로 초다자녀라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자녀를 5인 이상 이렇게 키우는 가정에 특별히 더 지원을 해주는 제도인데 정말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유스럽게 할 수 있는 어떤 부산시가 된다 그런 걸 지금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인 이 지원을 위해서 작년에 토론도 하고 부모들 그다음에 우리 교수님들 전문가분들 불러서 저희 의견도 들어가서 이걸 특별히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고 정말 사각지대에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의원님께서 그리는 부산의 모습 부산의 미래는 어떤 걸까 궁금해집니다.
우리 부산 시민들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다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우리 부산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네 의원님께서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
우리 부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부산, 우리 청년들이 다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부산시로 꼭 힘껏 만들고 싶습니다.
네. 또 힘내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힘써 주시기를 저희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예 오늘 뜻깊은 이야기들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부산시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부산시의회 의원들을 만나보는 '부산이 재밌다 시즌3,
부산이 재밌다 now(나우)' 시간입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인 윤태한 의원님을 모시고, 그동안의 경험과 부산시가 직면한 현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부산시 의원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시의원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들이 누구고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지나치곤 하는데요.
부산이 재밌다 나오에서는 시의원 한 명 한 명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만나볼 시의원은 누굴까요? 아 사진을 보니까 좀 강인한 눈빛이 느껴지면서 카리스마도 있는데요.
어떤 분인지 궁금해집니다.
네 의원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부산 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윤태한입니다.
의원님 방금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가 돼서 시청자분들이 좀 놀라셨을 것 같기도 한데요.
이 사진이 언제 찍은 사진인가요?
아마 고등학교 3학년 때 찍은 사진일 걸
아 그럼 학교 다닐 때 찍은 사진인가 보네요. 이렇게 눈빛이 좀 살아 있어서 저는 청년기였나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이 시절에 의원님은 어떤 꿈을 꾸는 학생이었을까 궁금해집니다.
혼자 계속 살았기 때문에 어떤 남을 위해서 봉사를 하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시의원이 되어야 되겠다라고 결심한 계기가 있을까요?
제가 시의원이 먼저 한 게 아니고 우리 구 의원을 재선 의원을 했습니다.
네 처음에는 우리 지역사회 인제 봉사자로 우리 청년연합회 새마을 지도자 의용소방대원 이제 그런 단체를 하다 보니까 구의원을 하니까 이제 굉장히 편해요. 모든 걸 알기 때문에.
네 그럼 지역 활동을 많이 하다가 또 자연스럽게 이렇게 길이 열린 것 같은데요.
그럼 그 활동들 가운데서 의원님 기억에 남는 사건 같은 것도 있었을까요?
이제 우리 청년회 활동하면서 이제 자율 방문 활동을 이제 주 2회 이 조를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데 그 당시에는 이제 우리 80년도 90년대 초는 지역에 보면 이 좀도둑이 많았습니다.
그럼 저희들이 2개조로 나누어서 이렇게 자율 방역 활동을 하는데 현행범도 잡기도 합니다.
무섭진 않으셨어요? 그 나선다는 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 나이가 젊은 청년이니까 제가 좀 힘이 부족하면 또 같이 옆에서 동료가 있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해서는
또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으니까 또 그 당시에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젊은이 패기로..
이야기 듣다 보니까요. 항상 이제 타인을 위해서 좀 삶을 쓰셨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일이라든가 아니면 버킷리스트 같은 게 있을까요?
저는 특별한 버킷리스트는 없지만 흔히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의 사과나무를 한 그루를 심으면서 그걸 보겠다 그런 심정으로 지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고 다해서 살고 싶은 마음이고 부산 시민들이 우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항상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부산이 가장 직면한 큰 문제는 무엇이고 또 해결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시나요?
작년에 2024년도에 저희 부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전국에서 1등을 했습니다.
놀랬죠? 네 그래 이제 아이를 키우기 좋은 문화와 이렇게 환경은 되가 있는데 그게 이제 일자리 창출이 부족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아마 인구 유입이 많이 안 되고 있는데 젊은 청년들이 부산을 다시금 찾아오는 부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네 그럼 이제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어떤 노력들을 더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이제 작년에 제가 전국 최초로 초다자녀라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자녀를 5인 이상 이렇게 키우는 가정에 특별히 더 지원을 해주는 제도인데 정말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유스럽게 할 수 있는 어떤 부산시가 된다 그런 걸 지금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인 이 지원을 위해서 작년에 토론도 하고 부모들 그다음에 우리 교수님들 전문가분들 불러서 저희 의견도 들어가서 이걸 특별히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고 정말 사각지대에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의원님께서 그리는 부산의 모습 부산의 미래는 어떤 걸까 궁금해집니다.
우리 부산 시민들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다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우리 부산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네 의원님께서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
우리 부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부산, 우리 청년들이 다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부산시로 꼭 힘껏 만들고 싶습니다.
네. 또 힘내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힘써 주시기를 저희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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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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