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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재밌다 Now] 복지환경위원장 윤태한

<앵커> 부산시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부산시의회 의원들을 만나보는 '부산이 재밌다 시즌3, 부산이 재밌다 now(나우)' 시간입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인 윤태한 의원님을 모시고, 그동안의 경험과 부산시가 직면한 현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부산시 의원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시의원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들이 누구고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지나치곤 하는데요. 부산이 재밌다 나오에서는 시의원 한 명 한 명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만나볼 시의원은 누굴까요? 아 사진을 보니까 좀 강인한 눈빛이 느껴지면서 카리스마도 있는데요. 어떤 분인지 궁금해집니다. 네 의원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부산 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윤태한입니다. 의원님 방금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가 돼서 시청자분들이 좀 놀라셨을 것 같기도 한데요. 이 사진이 언제 찍은 사진인가요? 아마 고등학교 3학년 때 찍은 사진일 걸 아 그럼 학교 다닐 때 찍은 사진인가 보네요. 이렇게 눈빛이 좀 살아 있어서 저는 청년기였나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이 시절에 의원님은 어떤 꿈을 꾸는 학생이었을까 궁금해집니다. 혼자 계속 살았기 때문에 어떤 남을 위해서 봉사를 하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시의원이 되어야 되겠다라고 결심한 계기가 있을까요? 제가 시의원이 먼저 한 게 아니고 우리 구 의원을 재선 의원을 했습니다. 네 처음에는 우리 지역사회 인제 봉사자로 우리 청년연합회 새마을 지도자 의용소방대원 이제 그런 단체를 하다 보니까 구의원을 하니까 이제 굉장히 편해요. 모든 걸 알기 때문에. 네 그럼 지역 활동을 많이 하다가 또 자연스럽게 이렇게 길이 열린 것 같은데요. 그럼 그 활동들 가운데서 의원님 기억에 남는 사건 같은 것도 있었을까요? 이제 우리 청년회 활동하면서 이제 자율 방문 활동을 이제 주 2회 이 조를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데 그 당시에는 이제 우리 80년도 90년대 초는 지역에 보면 이 좀도둑이 많았습니다. 그럼 저희들이 2개조로 나누어서 이렇게 자율 방역 활동을 하는데 현행범도 잡기도 합니다. 무섭진 않으셨어요? 그 나선다는 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 나이가 젊은 청년이니까 제가 좀 힘이 부족하면 또 같이 옆에서 동료가 있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해서는 또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으니까 또 그 당시에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젊은이 패기로.. 이야기 듣다 보니까요. 항상 이제 타인을 위해서 좀 삶을 쓰셨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일이라든가 아니면 버킷리스트 같은 게 있을까요? 저는 특별한 버킷리스트는 없지만 흔히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의 사과나무를 한 그루를 심으면서 그걸 보겠다 그런 심정으로 지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고 다해서 살고 싶은 마음이고 부산 시민들이 우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항상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부산이 가장 직면한 큰 문제는 무엇이고 또 해결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시나요? 작년에 2024년도에 저희 부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전국에서 1등을 했습니다. 놀랬죠? 네 그래 이제 아이를 키우기 좋은 문화와 이렇게 환경은 되가 있는데 그게 이제 일자리 창출이 부족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아마 인구 유입이 많이 안 되고 있는데 젊은 청년들이 부산을 다시금 찾아오는 부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네 그럼 이제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어떤 노력들을 더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이제 작년에 제가 전국 최초로 초다자녀라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자녀를 5인 이상 이렇게 키우는 가정에 특별히 더 지원을 해주는 제도인데 정말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유스럽게 할 수 있는 어떤 부산시가 된다 그런 걸 지금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인 이 지원을 위해서 작년에 토론도 하고 부모들 그다음에 우리 교수님들 전문가분들 불러서 저희 의견도 들어가서 이걸 특별히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고 정말 사각지대에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의원님께서 그리는 부산의 모습 부산의 미래는 어떤 걸까 궁금해집니다. 우리 부산 시민들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다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우리 부산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네 의원님께서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 우리 부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부산, 우리 청년들이 다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부산시로 꼭 힘껏 만들고 싶습니다. 네. 또 힘내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힘써 주시기를 저희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예 오늘 뜻깊은 이야기들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2025.04.02

[부산이 재밌다 잇츠] 반선호 시의원

<앵커> 우리동네 시의원과 함께하는 부산이 재밌다 잇츠, 오늘은 부산 청년센터에서 청년 정책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반선호 시의원의 의정 활동을 살펴 보겠습니다. 우리 동네 부산에 얽힌 이야기도 듣고 시의회 의정 활동도 살펴보는 부산이 재밌다 이츠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청년이 원하는 정책이 시행되려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청년과 함께 청년의 자리를 만들어가는 이곳에서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반선호 시의원을 만나보겠습니다. 나는 안테나 의원이다. 안테나 시의원이라고 표현해 주셨는데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네 안테나는 보이지 않는 전파 속에서 예민하고 기민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부산 시민의 삶에 필요한 일들을 찾기 위해서 기민하게 반응하고 어떤 일들이 필요한지 촉각을 곤두세우겠다는 의미에서 안테나 시의원이라고 지어봤습니다. 네 의원님 안 그래도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 선정되셨더라고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네 앞으로도 계속 우리 부산 시민들의 목소리 많이 듣고 또 담아내 주시고 우리 사회 변화의 첫걸음에 앞장서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부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부산 청년센터에 나와 봤습니다. 의원님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네 이곳은 부산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공간들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고요.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적인 목소리들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그런 공간이고 다양한 경험들을 축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네 청년과 정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건가요? 네 청년들을 포함해서 직장인들도 유용할 수 있고요. 그런 시간적인 제약들을 줄이기 위해서 주말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와서 같이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소규모 회의도 진행하면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공간이고요. 이런 좋은 경치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네 휴식을 취하러 오기에도 참 좋을 것 같은데요. 이곳에 오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청년에 대한 정보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정책적인 청년들에 의한 정책적인 것들을 홍보도 하고요. 그다음에 청년 이음 도서관이라고 해서 청년 활동가들이 어떻게 활동을 했는지 이 경험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준비되어 네 부산에 있는 청년들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주말을 기해서 앞에 자갈치 시장도 있고요. 가족분들하고 같이 오셔도 되고 아니면 친구들하고 오셔서 시장도 구경하고 이곳에 오셔 가지고 부산의 청년 정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잠시 구경하고 안내받고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년과 함께 부산의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부산 청년센터에서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의원님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계속 의정 활동 이어오고 계신데요. 어떤 활동하고 계신가요? 의정 활동이라는 게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포함시키고 있지만 지난 회기 때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어떤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을 건가에 대한 고민을 해서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신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교육감의 책무에서 벗어나서 사실 이런 것들을 논의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에서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하는 기간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은 교육청에서 좀 책임을 지고 이분들이 부산에서 취직하고 계속해서 정주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 달라는 의미에서 조례를 발의를 했고요. 다행히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이나마 그분들이 부산에서 조금 직업을 가지고 정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을 했었습니다. 네 또 앞으로는 어떤 활동들 이어가실 건지도 궁금한데요. 음 하나하나 개별의 조례도 있고 많은 의정 활동이 있기는 하지만요. 사실 처음 들어왔을 때처럼 부산시의 다양한 정책에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시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현재는 그런 것들이 조금 미흡하지 않나 하는 게 제 생각이라서 남아 있는 임기 동안에 부산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가치들의 정책들이 저를 통해서 시에 행정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고 임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부산 시민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 그래도 내 목소리를 들어줬던 시의원이 있었구나라고 기억되는 응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지내시게 되겠네요. 오늘 부산이 재밌다 잇츠와 함께 하셨는데요. 의원님 소감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의정활동 삼년 차고요. 사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 번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2.19

<부산이재밌다 잇츠>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앵커> 2025년 새해를 맞은 부산의 과제는 무엇이고,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요? 시의원과 만나는 부산이 재미있다 잇츠에서 2025년 부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우리 동네 부산에 얽힌 이야기도 듣고 시의회 의정 활동도 살펴보는 부산이 재밌다 이츠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뱀은 지혜를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새해에는 어려움도 지혜롭게 헤쳐 나가고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 의회에서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산은 예로부터 풍부하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간직한 도시입니다. 의장님 부산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알려주신다고요 지금의 부산이라는 명칭은 한 500년 동안 저희들이 사용했던 것 같아 한자 그대로 부산의 산의 모양이 솥뚜껑처럼 닮았다 해서 부산이라는 말을 쓰는데요. 오히려 그 부산보다는 500년 전에 썼던 부산 소위 말해서 풍부할 부자 그게 오히려 부산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단어가 아닌가 그만큼 부산이 물자가 워낙 풍부하다 보니까 풍부할 부자를 썼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한 5천 년 전부터 부산은 물류의 도시였고 무역의 도시였죠. 부산이라는 이 브랜드를 상징하는 단어로서는 오히려 500년 전에 썼던 풍부할 부자 그 부산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의미적으로 봤을 때도 좀 부유하고 풍부하고 이런 알찬 이미지가 더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 부자산에서 부산이 됐다 이 말에 좀 무게가 실리는 것 같은데요. 부산이 왜 부산일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의장님의 유익한 정보 잘 기억하겠습니다. 네 부산광역시 의회에서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의장님 지난 2024년에 부산을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어떻게 표현하시겠어요? 전환점 그리고 시험대 저희들이 전반기 때는 언론이나 시민단체나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후반기도 그걸 그대로 지금 가야 할 좀 부담감도 많고요. 국내의 정세가 너무 힘들다 보니까 이 힘든 것을 어떻게 돌파를 해야 될지 그에 대한 고민들이 많은 한 해였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 네 새해에도 바쁘게 뛰시겠다 이런 의미군요. 지난 의정 활동 간단하게 한번 짚어볼게요. 가장 보람됐던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일까요? 부산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는 사실 한 가지가 영락공원이 부산시가 만든 것이 아니고 부산시의회가 주도를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렇듯이 많은 부산 시민들이 원했던 부산 어린이 병원 시의회가 주도를 했고 시의회가 조례를 만들었고 그 성과로 사업비의 절반인 225억 국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2027년 완공이 된다고 그러면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그러한 첫 걸음을 떼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대한민국 최초로 부울경연합의회를 저희들이 발주를 했습니다. 그리고 3월달에 첫 회의를 했고요. 두 가지가 아마 큰 가장 큰 업적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새해를 맞이해서 지금 우리 지역 부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고 또 과제를 해결할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시나요?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부산을 노인과 바다 그리고 노인과 아파트라고 뭐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거기에 많은 함축이 되었다고 봅니다. 저출생의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심지어는 부산이 지금 소멸 위기에 처했다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갖다가 좀 현명하게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결국은 부산의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지금 산업은행이 이전되는 것도 아니고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이 계속 국회를 지금 넘지를 못하고 있고 결국은 지금은 우리가 했던 방법이 뭐가 잘못되지 않았나 그에 대한 반성도 필요하고 중앙정부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대표적으로 부산의 미래 목표에 맞는 특수한 목적을 가진 고등학교를 많이 만들어 가지고 인재를 갖다가 육성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사용료 감면을 갖다가 통해가지고 기업 유치에 노력도 해야 되고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만 건설되기만 바라지 말고 부산에 아주 필요한 그런 노선 개발도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의회가 부산시 그리고 부산 시민을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에 우리 시민들이 기대하면서 좀 지켜볼 수 있는 부산시의회의 역점 정책이라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가 지난번에 한 500억 규모의 민생 프로그램을 가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한 2천억 규모로 우리 지역 은행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서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자금도 지원을 할 것 이고, 고금리를 지금 쓰고 있는 우리 소상공인들 그리고 청년 세대들을 위해 가지고 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대안 대출 프로그램도 지금 저희들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지역은행에 가신다고 그러면 조금이라도 아마 혜택을 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해를 여는 시점에서 의장님의 새해 소망이나 다짐도 궁금하고요. 또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해 주신다면 어떤 말씀 해 주시겠어요? 올해는 뱀의 해라고 그럽니다. 뱀이 허물을 벗듯이 부산광역시의회도 각고의 노력을 해서 부산 시민들이 지금보다 안전하고 지금보다 삶이 윤택할 수 있도록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네 끝으로 의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이 시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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