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대 벚꽃축제 '꽃필 무렵' 개막
주우진
입력 : 2025.03.27 07:47
조회수 : 1556
0
0
국립창원대학교가 어제(26) 학생생활관 앞 연못인 청운지와 대운동장 등 캠퍼스 일대에서 벚꽃축제인 '꽃필 무렵'을 개최했습니다.
{박민원/국립창원대학교 총장 "국립창원대학교 벚꽃축제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피는 벚꽃의 축제이고 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의 축제가 되겠습니다. 지역민도 다함께 참여하셔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사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벚꽃 그림 축제와 육군 39사단 군악대 공연, 벚꽃 주점 등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민원/국립창원대학교 총장 "국립창원대학교 벚꽃축제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피는 벚꽃의 축제이고 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의 축제가 되겠습니다. 지역민도 다함께 참여하셔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사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벚꽃 그림 축제와 육군 39사단 군악대 공연, 벚꽃 주점 등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2026.05.30
-
맑은 물 공급 지방선거 공약 실종2026.05.30
-
선관위, '딥페이크 영상 의혹' 박완수 캠프 수사의뢰2026.05.30
-
판세 접전에 부산*경남 사전투표율도 덩달아 '껑충'2026.05.29
-
'딥페이크' 의혹에 출생지 논란까지... 막판 선거전 가열2026.05.29
-
진영 결집 속 중도층의 '막판 선택'이 승부 가른다2026.05.29
-
가락요금소 출퇴근 무료화..."신청해야 돌려받는다"2026.05.29
-
부산경남 시도의원 선거도 혼전 일당 독점 깨질까2026.05.29
-
'논란 총집합' 첫 토론회서 만난 북갑 후보들, 역대급 공방2026.05.28
-
[단독]환경미화원 음주운전 사망사고...운전자 바꿔치기 시도2026.05.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