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촉구
표중규
입력 : 2025.03.13 07:49
조회수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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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에서 탈석탄에 초점을 맞춘 공공에너지 정책으로 일자리 박탈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공재생에너지 정책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의 90%가량이 민간기업, 해외자본에 의해 운영되면서, 기존 석탄발전소 폐쇄로 인해 실직하는 인력을 받아주는 것이 사실상 힘들다고 지적하고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의 90%가량이 민간기업, 해외자본에 의해 운영되면서, 기존 석탄발전소 폐쇄로 인해 실직하는 인력을 받아주는 것이 사실상 힘들다고 지적하고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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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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