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검찰, '명태균 폭로' 강혜경 참고인 조사

박명선 입력 : 2025.03.06 07:45
조회수 : 418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불법 여론조사 등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어제(5)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를 불러 6시간 가량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강혜경씨를 상대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한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을 집중적으로 물었습니다.

강씨는 오세훈 시장과 명태균 씨의 만남에 대해 주로 명씨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진술한 것으로 전했으며, 검찰은 실체와 진술 신빙성 등을 따져보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