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이 재밌다 잇츠] 반선호 시의원
노경민
입력 : 2025.02.19 07:53
조회수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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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동네 시의원과 함께하는 부산이 재밌다 잇츠, 오늘은 부산 청년센터에서 청년 정책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반선호 시의원의 의정 활동을 살펴 보겠습니다.
우리 동네 부산에 얽힌 이야기도 듣고 시의회 의정 활동도 살펴보는 부산이 재밌다 이츠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청년이 원하는 정책이 시행되려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청년과 함께 청년의 자리를 만들어가는 이곳에서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반선호 시의원을 만나보겠습니다.
나는 안테나 의원이다.
안테나 시의원이라고 표현해 주셨는데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네 안테나는 보이지 않는 전파 속에서 예민하고 기민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부산 시민의 삶에 필요한 일들을 찾기 위해서 기민하게 반응하고 어떤 일들이 필요한지 촉각을 곤두세우겠다는 의미에서 안테나 시의원이라고 지어봤습니다.
네 의원님 안 그래도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 선정되셨더라고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네 앞으로도 계속 우리 부산 시민들의 목소리 많이 듣고 또 담아내 주시고 우리 사회 변화의 첫걸음에 앞장서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부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부산 청년센터에 나와 봤습니다.
의원님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네 이곳은 부산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공간들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고요.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적인 목소리들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그런 공간이고 다양한 경험들을 축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네 청년과 정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건가요?
네 청년들을 포함해서 직장인들도 유용할 수 있고요.
그런 시간적인 제약들을 줄이기 위해서 주말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와서 같이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소규모 회의도 진행하면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공간이고요.
이런 좋은 경치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네 휴식을 취하러 오기에도 참 좋을 것 같은데요. 이곳에 오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청년에 대한 정보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정책적인 청년들에 의한 정책적인 것들을 홍보도 하고요.
그다음에 청년 이음 도서관이라고 해서 청년 활동가들이 어떻게 활동을 했는지 이 경험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준비되어
네 부산에 있는 청년들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주말을 기해서 앞에 자갈치 시장도 있고요. 가족분들하고 같이 오셔도 되고 아니면 친구들하고 오셔서 시장도 구경하고 이곳에 오셔 가지고 부산의 청년 정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잠시 구경하고 안내받고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년과 함께 부산의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부산 청년센터에서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의원님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계속 의정 활동 이어오고 계신데요.
어떤 활동하고 계신가요?
의정 활동이라는 게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포함시키고 있지만 지난 회기 때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어떤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을 건가에 대한 고민을 해서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신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교육감의 책무에서 벗어나서 사실 이런 것들을 논의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에서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하는 기간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은 교육청에서 좀 책임을 지고 이분들이 부산에서 취직하고 계속해서 정주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 달라는 의미에서 조례를 발의를 했고요.
다행히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이나마 그분들이 부산에서 조금 직업을 가지고 정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을 했었습니다.
네 또 앞으로는 어떤 활동들 이어가실 건지도 궁금한데요.
음 하나하나 개별의 조례도 있고 많은 의정 활동이 있기는 하지만요.
사실 처음 들어왔을 때처럼 부산시의 다양한 정책에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시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현재는 그런 것들이 조금 미흡하지 않나 하는 게 제 생각이라서 남아 있는 임기 동안에 부산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가치들의 정책들이 저를 통해서 시에 행정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고 임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부산 시민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 그래도 내 목소리를 들어줬던 시의원이 있었구나라고 기억되는 응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지내시게 되겠네요. 오늘 부산이 재밌다 잇츠와 함께 하셨는데요.
의원님 소감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의정활동 삼년 차고요. 사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 번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동네 시의원과 함께하는 부산이 재밌다 잇츠, 오늘은 부산 청년센터에서 청년 정책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반선호 시의원의 의정 활동을 살펴 보겠습니다.
우리 동네 부산에 얽힌 이야기도 듣고 시의회 의정 활동도 살펴보는 부산이 재밌다 이츠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청년이 원하는 정책이 시행되려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청년과 함께 청년의 자리를 만들어가는 이곳에서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반선호 시의원을 만나보겠습니다.
나는 안테나 의원이다.
안테나 시의원이라고 표현해 주셨는데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네 안테나는 보이지 않는 전파 속에서 예민하고 기민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부산 시민의 삶에 필요한 일들을 찾기 위해서 기민하게 반응하고 어떤 일들이 필요한지 촉각을 곤두세우겠다는 의미에서 안테나 시의원이라고 지어봤습니다.
네 의원님 안 그래도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 선정되셨더라고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네 앞으로도 계속 우리 부산 시민들의 목소리 많이 듣고 또 담아내 주시고 우리 사회 변화의 첫걸음에 앞장서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부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부산 청년센터에 나와 봤습니다.
의원님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네 이곳은 부산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공간들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고요.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적인 목소리들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그런 공간이고 다양한 경험들을 축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네 청년과 정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건가요?
네 청년들을 포함해서 직장인들도 유용할 수 있고요.
그런 시간적인 제약들을 줄이기 위해서 주말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와서 같이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소규모 회의도 진행하면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공간이고요.
이런 좋은 경치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네 휴식을 취하러 오기에도 참 좋을 것 같은데요. 이곳에 오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청년에 대한 정보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정책적인 청년들에 의한 정책적인 것들을 홍보도 하고요.
그다음에 청년 이음 도서관이라고 해서 청년 활동가들이 어떻게 활동을 했는지 이 경험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준비되어
네 부산에 있는 청년들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주말을 기해서 앞에 자갈치 시장도 있고요. 가족분들하고 같이 오셔도 되고 아니면 친구들하고 오셔서 시장도 구경하고 이곳에 오셔 가지고 부산의 청년 정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잠시 구경하고 안내받고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년과 함께 부산의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부산 청년센터에서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의원님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계속 의정 활동 이어오고 계신데요.
어떤 활동하고 계신가요?
의정 활동이라는 게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포함시키고 있지만 지난 회기 때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어떤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을 건가에 대한 고민을 해서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신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교육감의 책무에서 벗어나서 사실 이런 것들을 논의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에서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하는 기간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은 교육청에서 좀 책임을 지고 이분들이 부산에서 취직하고 계속해서 정주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 달라는 의미에서 조례를 발의를 했고요.
다행히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이나마 그분들이 부산에서 조금 직업을 가지고 정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을 했었습니다.
네 또 앞으로는 어떤 활동들 이어가실 건지도 궁금한데요.
음 하나하나 개별의 조례도 있고 많은 의정 활동이 있기는 하지만요.
사실 처음 들어왔을 때처럼 부산시의 다양한 정책에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시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현재는 그런 것들이 조금 미흡하지 않나 하는 게 제 생각이라서 남아 있는 임기 동안에 부산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가치들의 정책들이 저를 통해서 시에 행정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고 임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부산 시민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 그래도 내 목소리를 들어줬던 시의원이 있었구나라고 기억되는 응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지내시게 되겠네요. 오늘 부산이 재밌다 잇츠와 함께 하셨는데요.
의원님 소감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의정활동 삼년 차고요. 사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 번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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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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