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공심야약국 군 지역은 한곳도 없어
주우진
입력 : 2024.12.03 18:33
조회수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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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공공 심야 약국이 내년까지 11곳으로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의료 취약 지역인 군 지역에는 한 곳도 들어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은 현재 일곱 곳에서 내년에는 11곳으로 늘어나지만, 군 지역에는 한 곳도 들어서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경남도의회는 경남도가 확대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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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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