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창원 공공아파트 입주 지연 사과
주우진
입력 : 2024.12.02 19:22
조회수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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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이 오늘(2) 창원 현동 공공아파트 입주 지연과 관련해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도민에게 사과했습니다.
김권수 사장은 최근 대지종합건설과 자연 공사 계약을 채결해 내년 7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잔여 공사가 정상 추진되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창원 현동에 1천 159가구 규모 남양 휴튼 공공아파트 사업을 시행했지만 공정률 92% 상황에서 남양건설의 기업회생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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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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