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창원 공공아파트 입주 지연 사과
주우진
입력 : 2024.12.02 19:22
조회수 : 414
0
0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이 오늘(2) 창원 현동 공공아파트 입주 지연과 관련해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도민에게 사과했습니다.
김권수 사장은 최근 대지종합건설과 자연 공사 계약을 채결해 내년 7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잔여 공사가 정상 추진되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창원 현동에 1천 159가구 규모 남양 휴튼 공공아파트 사업을 시행했지만 공정률 92% 상황에서 남양건설의 기업회생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 출신 황종우' 지명2026.03.02
-
<프로야구 전지훈련> 일은 터졌고, 더 단단해진 롯데 자이언츠2026.03.02
-
경남도 부동산 양극화 심각...앞으로가 더 걱정2026.03.02
-
<경제브리핑>-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 선임 임박2026.03.02
-
107주년 3.1절 부산경남 기념행사 잇따라2026.03.01
-
너도나도 출판기념회, 돈 봉투 쏟아져2026.02.28
-
조선·방산·원전 조방원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2026.02.28
-
낙동강 수질 대책 '선거용 생색내기' 비판2026.02.27
-
선수 추가 징계 대신 프런트 '중징계'2026.02.27
-
현역 불출마 압박 국힘 광역단체장 공천 촉각2026.02.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