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엄궁동 재개발 조합장, 횡령 혐의 송치
하영광
입력 : 2024.08.20 07:42
조회수 :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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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엄궁동의 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장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비상대책위원회가 여는 해임 총회를 앞두고 의결 절차 없이 홍보요원 인건비 1천 만원을 지출하고, 경호경비 계약 등 정관 변경 내용을 15일 이내 공개해야 한다는 규정을 어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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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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