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4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여름밤 광안대교 수놓아
최한솔
입력 : 2024.08.04 18:29
조회수 : 2492
0
0
<앵커>
한여름 밤,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릴 수 있는 유일한 축제 '2024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어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2만명 참가자들의 열기가 한여름 열대야를 더 뜨거운 열정으로 녹였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여름 밤, 전국에서 모인 2만 명의 러너들이 광안리 해변에 모였습니다.
{"3,2,1 C 조 출발합니다!"}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립니다.
여름밤 광안리 해변을 따라 광안대교를 건너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지은, 권혁준/대구광역시/"광안대교를 사실 운전으로만 경험하고 걸어볼 것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직접 뛸 수 있다 생각하니깐 너무 재미 있을 거 같아서 (참가했습니다.)"}
광안리 해변부터 센텀시티 벡스코까지 7.25 KM의 해변과 도심 잇는 레이스입니다.
특히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는 보랏빛 참가자들의 행렬로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야경을 보며 이곳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코스는 나이트레이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경험인데요, 순위가 매겨지는 경기도 아니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값진 추억도 남기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주탑을 배경 삼아 사진도 찍고 EDM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깁니다.
{김보람/김해시/"광안대교에서 이렇게 사진 찍기 흔치 않은데 나이트레이스 통해서 찍을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거 같아요."}
대교를 내려와 도착지인 벡스코로 향하는 여정까지 참가자들은 한여름 밤 도심의 모험을 즐겼습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한 축이 되고 있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한여름 밤,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릴 수 있는 유일한 축제 '2024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어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2만명 참가자들의 열기가 한여름 열대야를 더 뜨거운 열정으로 녹였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여름 밤, 전국에서 모인 2만 명의 러너들이 광안리 해변에 모였습니다.
{"3,2,1 C 조 출발합니다!"}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립니다.
여름밤 광안리 해변을 따라 광안대교를 건너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지은, 권혁준/대구광역시/"광안대교를 사실 운전으로만 경험하고 걸어볼 것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직접 뛸 수 있다 생각하니깐 너무 재미 있을 거 같아서 (참가했습니다.)"}
광안리 해변부터 센텀시티 벡스코까지 7.25 KM의 해변과 도심 잇는 레이스입니다.
특히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는 보랏빛 참가자들의 행렬로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야경을 보며 이곳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코스는 나이트레이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경험인데요, 순위가 매겨지는 경기도 아니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값진 추억도 남기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주탑을 배경 삼아 사진도 찍고 EDM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깁니다.
{김보람/김해시/"광안대교에서 이렇게 사진 찍기 흔치 않은데 나이트레이스 통해서 찍을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거 같아요."}
대교를 내려와 도착지인 벡스코로 향하는 여정까지 참가자들은 한여름 밤 도심의 모험을 즐겼습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한 축이 되고 있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생곡소각장 사업 계획대로…강서구 백지화 요구2026.09.07
-
더위·습기 계속…전국 식중독 비상2026.09.07
-
수사권 이관 임박…피해자 부담 우려2026.09.07
-
추석 앞두고 '실속 소비'…국산·대체상품 인기2026.09.07
-
할머니가 짝 찾아준다…거제 '할매 중매'2026.09.07
-
[장애인, 돌보다]-줄줄 새는 세금 21억 원2026.09.06
-
한여름에서 곧바로 가을..이른 성묘 발길도2026.09.06
-
말벌 쏘여 심정지..9월 벌쏘임 주의보2026.09.05
-
"실거주 되는 줄"…생숙 분쟁2026.09.05
-
부산 예인선 침몰 나흘째, 실종자 수색 난항2026.09.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