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4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여름밤 광안대교 수놓아
최한솔
입력 : 2024.08.04 18:29
조회수 : 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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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여름 밤,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릴 수 있는 유일한 축제 '2024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어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2만명 참가자들의 열기가 한여름 열대야를 더 뜨거운 열정으로 녹였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여름 밤, 전국에서 모인 2만 명의 러너들이 광안리 해변에 모였습니다.
{"3,2,1 C 조 출발합니다!"}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립니다.
여름밤 광안리 해변을 따라 광안대교를 건너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지은, 권혁준/대구광역시/"광안대교를 사실 운전으로만 경험하고 걸어볼 것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직접 뛸 수 있다 생각하니깐 너무 재미 있을 거 같아서 (참가했습니다.)"}
광안리 해변부터 센텀시티 벡스코까지 7.25 KM의 해변과 도심 잇는 레이스입니다.
특히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는 보랏빛 참가자들의 행렬로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야경을 보며 이곳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코스는 나이트레이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경험인데요, 순위가 매겨지는 경기도 아니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값진 추억도 남기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주탑을 배경 삼아 사진도 찍고 EDM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깁니다.
{김보람/김해시/"광안대교에서 이렇게 사진 찍기 흔치 않은데 나이트레이스 통해서 찍을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거 같아요."}
대교를 내려와 도착지인 벡스코로 향하는 여정까지 참가자들은 한여름 밤 도심의 모험을 즐겼습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한 축이 되고 있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한여름 밤,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릴 수 있는 유일한 축제 '2024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어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2만명 참가자들의 열기가 한여름 열대야를 더 뜨거운 열정으로 녹였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여름 밤, 전국에서 모인 2만 명의 러너들이 광안리 해변에 모였습니다.
{"3,2,1 C 조 출발합니다!"}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립니다.
여름밤 광안리 해변을 따라 광안대교를 건너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지은, 권혁준/대구광역시/"광안대교를 사실 운전으로만 경험하고 걸어볼 것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직접 뛸 수 있다 생각하니깐 너무 재미 있을 거 같아서 (참가했습니다.)"}
광안리 해변부터 센텀시티 벡스코까지 7.25 KM의 해변과 도심 잇는 레이스입니다.
특히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는 보랏빛 참가자들의 행렬로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야경을 보며 이곳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코스는 나이트레이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경험인데요, 순위가 매겨지는 경기도 아니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값진 추억도 남기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주탑을 배경 삼아 사진도 찍고 EDM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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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를 내려와 도착지인 벡스코로 향하는 여정까지 참가자들은 한여름 밤 도심의 모험을 즐겼습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이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한 축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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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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