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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은행 180억 횡령, 코인화폐 투자금 회수 불투명

최한솔 입력 : 2024.07.11 20:51
조회수 : 881
김해에 있는 우리은행의 한 지점 직원이 벌인 180억원대 대출금 횡령과 관련해 자금 회수가 어려운 상황으로 드러났습니다.

창원지검 형사1부는 이 직원이 코인에 투자한 150억원 가운데 45억원을 몰수보전했으나, 나머지 금액은 투자 손실과 계좌추적이 어려워 범죄수익 확보가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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