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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폐질환 환자 급증 마을, 대책 촉구

주우진 입력 : 2024.07.11 18:02
조회수 : 389
수리조선소와 가까운 통영시 봉평동 일대에서 폐질환 환자가 급증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경남도의회가 경남도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강성중 도의원은 조선소에서 발생한 분진 등으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일부 업체들은 방진망도 없이 작업을 하고 있지만 처벌과 조치가 미흡하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경남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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