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경남 배터리 공장 등 화재 잇따라
최한솔
입력 : 2024.07.06 20:30
조회수 :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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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영시 쯤 김해시 한림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사천 이백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다섯시 쯤에는 함안군의 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나 이톤 가량의 니켈 배터리가 불에 탔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부산 동래구의 한 음식점에서도 불이 나는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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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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