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운대 아파트 28억 폭락, 집 값 띄우기 의혹 조사
윤혜림
입력 : 2024.02.22 19:30
조회수 : 506
0
0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의 한 고가 아파트가 수십억원씩 폭등했다 폭락하는 거래가 이뤄지면서 국토부와 지자체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용면적 219제곱미터 거래가가 지난해 4월, 70억원에서 폭등해 거래가 이뤄졌지만 8개월 만인 12월, 28억원 떨어진 42억원으로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두 건 모두 직거래로 이뤄진데다 지난해 4월 거래는 등기도 안 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집 값 띄우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전용면적 219제곱미터 거래가가 지난해 4월, 70억원에서 폭등해 거래가 이뤄졌지만 8개월 만인 12월, 28억원 떨어진 42억원으로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두 건 모두 직거래로 이뤄진데다 지난해 4월 거래는 등기도 안 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집 값 띄우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윤혜림 기자
yoo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2026.05.30
-
맑은 물 공급 지방선거 공약 실종2026.05.30
-
선관위, '딥페이크 영상 의혹' 박완수 캠프 수사의뢰2026.05.30
-
판세 접전에 부산*경남 사전투표율도 덩달아 '껑충'2026.05.29
-
'딥페이크' 의혹에 출생지 논란까지... 막판 선거전 가열2026.05.29
-
진영 결집 속 중도층의 '막판 선택'이 승부 가른다2026.05.29
-
가락요금소 출퇴근 무료화..."신청해야 돌려받는다"2026.05.29
-
부산경남 시도의원 선거도 혼전 일당 독점 깨질까2026.05.29
-
'논란 총집합' 첫 토론회서 만난 북갑 후보들, 역대급 공방2026.05.28
-
[단독]환경미화원 음주운전 사망사고...운전자 바꿔치기 시도2026.05.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