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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예년보다 온화..큰 일교차, 경남 서부내륙 빙판 주의

오희주 입력 : 2023.11.19 19:03
조회수 : 482
때 이른 추위가 풀리면서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내일도 한낮에 16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춥겠습니다.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경남 서부내륙 지역에서는 빙판 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쾌청하겠고,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국외 먼지가 유입되면서 서쪽지역은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내일 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은 0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낮 기온은 진주와 합천 16도, 거창은 15도로 오늘보다 약간 높겠습니다.

창원의 아침 기온 4도, 함안 영하 1도에서 시작합니다. 한낮 기온 15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부산의 아침 기온 7도, 양산 5도를 보이겠고요. 낮 기온은 부산과 양산 17도, 김해 16도 예상됩니다.

동해 먼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 해안가에는 너울성 파도가 밀려들겠습니다.

목요일까지 예년보다 온화하겠는데요. 금요일에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추워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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