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해도 뜨거웠다.지스타 2023 성황리 폐막
최혁규
입력 : 2023.11.19 18:58
조회수 :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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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축제인
지스타가 나흘간의 행사를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올해 행사에는 20만 명 가까운 입장객이 몰리면서 게임도시 부산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최혁규 기자가 열기가 뜨거웠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여성이 무대에 올라 한껏 뽐내기 시작합니다.
게임 캐릭터가 현실에 나타난 듯한 모습에 사람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라강/지스타 게임 코스프레 어워즈 대상 수상자/"저의 제작력에 대한 검증을 받고 싶었는데, 그 피날레가 지스타였거든요. 해외에서도 한국의 코스프레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코스프레 어워즈는 해가 갈수록 열띤 경쟁을 보이며 지스타의 또다른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황재근 디자이너(코스프레 어워즈 심사위원)/"출연자 수준에 있어서 가장 놀란 해가 아니었나. 소름끼칠 정도로 놀랍다 못해 감탄을 넘어서 감동까지 왔어요."}
지스타가 열린 벡스코에는 휴일을 맞아 하루종일 구름 관중이 몰렸습니다.
"행사 마지막날도 이렇게 게임팬들로 발디딜틈 없는 모습인데요.
인기있는 게임을 체험하려면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에 게임업체마다 신작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올해는 8년 만에 참가해 7개 신작을 내놓은 '엔씨소프트'와
3년 만에 지스타에 참여하는 '구글플레이' 등 국내외 최정상
게임업체들이 참여했습니다.
나흘 동안 행사에 방문객수도 지난해보다 늘어나 19만 7천여명을 기록했습니다.
{고병주/부산 해운대구/"내년에도 만약에 부산에서 지스타를 하게 된다면 꼭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워낙 넓고 게임도 많아서 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아서 방문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도 더해지면서 방금전 8시 부터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드론쇼와 불꽃 피날레가 마련됐습니다.
게임도시 부산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지스타 2023,
뜨거운 관심을 뒤로하고 다시 내년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KNN 최혁규입니다.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축제인
지스타가 나흘간의 행사를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올해 행사에는 20만 명 가까운 입장객이 몰리면서 게임도시 부산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최혁규 기자가 열기가 뜨거웠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여성이 무대에 올라 한껏 뽐내기 시작합니다.
게임 캐릭터가 현실에 나타난 듯한 모습에 사람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라강/지스타 게임 코스프레 어워즈 대상 수상자/"저의 제작력에 대한 검증을 받고 싶었는데, 그 피날레가 지스타였거든요. 해외에서도 한국의 코스프레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코스프레 어워즈는 해가 갈수록 열띤 경쟁을 보이며 지스타의 또다른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황재근 디자이너(코스프레 어워즈 심사위원)/"출연자 수준에 있어서 가장 놀란 해가 아니었나. 소름끼칠 정도로 놀랍다 못해 감탄을 넘어서 감동까지 왔어요."}
지스타가 열린 벡스코에는 휴일을 맞아 하루종일 구름 관중이 몰렸습니다.
"행사 마지막날도 이렇게 게임팬들로 발디딜틈 없는 모습인데요.
인기있는 게임을 체험하려면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에 게임업체마다 신작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올해는 8년 만에 참가해 7개 신작을 내놓은 '엔씨소프트'와
3년 만에 지스타에 참여하는 '구글플레이' 등 국내외 최정상
게임업체들이 참여했습니다.
나흘 동안 행사에 방문객수도 지난해보다 늘어나 19만 7천여명을 기록했습니다.
{고병주/부산 해운대구/"내년에도 만약에 부산에서 지스타를 하게 된다면 꼭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워낙 넓고 게임도 많아서 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아서 방문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도 더해지면서 방금전 8시 부터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드론쇼와 불꽃 피날레가 마련됐습니다.
게임도시 부산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지스타 2023,
뜨거운 관심을 뒤로하고 다시 내년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KNN 최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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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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