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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경남 화재 잇따라 1명 사망

주우진 입력 : 2023.11.18 19:20
조회수 : 723
오늘 오후 2시쯤 부산 망미동의 한 건설 폐기물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연기가 크게 퍼져 119에 80건의 신고가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45분쯤에는 경남 고현동의 한 9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70대 1명이 숨졌고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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