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박완수 도지사 "경상국립대-창원대 통합해야"

김건형 입력 : 2023.11.16 18:11
조회수 : 878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경상국립대와 창원대 통합 필요성을 다시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16)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창원지역 의대 신설 문제를 비롯해 여러 측면에서 두 지역 국립대가 통합해서 경쟁력을 갖추는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도립 남해-거창대학 통합은 단계별로 추진하겠다며 두 대학 통합 이후 남은 한 곳은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가져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