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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성권 의원, '적이 들어오면 내부 싸움 멈춰야...'

길재섭 입력 : 2026.01.21 17:45
조회수 : 204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이 외부에서 적이 들어오면 내부 싸움을 멈추고 힘을 합쳐야 한다며 장동혁 당대표의 단식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KNN 인물포커스' 대담에 출연한 이성권 의원은 '대안과 미래'의 당대표 지지 선언은 당 쇄신파 입장에서도 통합이라는 목표 아래 함께 하기 위한 것이며, 계파 등을 떠나 당대표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한동훈 전 당대표에 대한 징계는 한 전 대표의 사과와 장동혁 당 대표의 단식, 징계 보류를 거치면서 파국으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성권 의원은 '대안과 미래'의 당 내부의 쇄신을 위한 활동과 대여 투쟁은 함께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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