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물연대, 안전운임제 폼목확대 시위
송준우
입력 : 2019.06.01 18:59
조회수 :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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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 소속 화물 기사들은 오늘(1일) 오후 부산항 신항 일대에서 과로, 과속, 과적 운행 문제 개선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안전운임제의 적용 품목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며 이의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최측 추산 4천명의 조합원들이
5백여대의 컨테이너차량을 몰고
집결했으며, 경찰은 13개 중대 병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질서유지를 했다.
주최측 추산 4천명의 조합원들이
5백여대의 컨테이너차량을 몰고
집결했으며, 경찰은 13개 중대 병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질서유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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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우 기자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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