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리포트-3.1 운동 백주년, 그리고 유관순
이오상
입력 : 2019.01.02 19:42
조회수 :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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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9년은 민족사적으로도 매우 뜻 깊은 한해입니다.
3.1 혁명으로 명칭 변경이 추진되고 있는 3.1 운동이 일어난지 백주년이 되는 해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출범 또한
100주년이 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에는
수없이 피흘린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미국 뉴욕주 의회가 오는 14일
뉴욕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제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뉴욕한인회를 비롯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도
간과된 여인들이라는 기획 연재시리즈를 통해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는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유관순 열사, 유관순 누나*언니를
미국에서 조명한다고 하니
반가움과 함께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3.1 운동 백주년이 되는 올해
그동안 우리곁에 계셨던, 또 부산 경남에 계셨던 순국선열 부터 다시한번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지금까지 앵커 리포트였습니다.
3.1 혁명으로 명칭 변경이 추진되고 있는 3.1 운동이 일어난지 백주년이 되는 해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출범 또한
100주년이 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에는
수없이 피흘린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미국 뉴욕주 의회가 오는 14일
뉴욕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제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뉴욕한인회를 비롯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도
간과된 여인들이라는 기획 연재시리즈를 통해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는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유관순 열사, 유관순 누나*언니를
미국에서 조명한다고 하니
반가움과 함께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3.1 운동 백주년이 되는 올해
그동안 우리곁에 계셨던, 또 부산 경남에 계셨던 순국선열 부터 다시한번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지금까지 앵커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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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상 기자
lee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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