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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힘 부산 의원들 "7개월째 계류..부산글로벌법 처리해야"

황보람 입력 : 2026.11.05 17:11
조회수 : 104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들이 7개월 째 계류되고 있는 '부산글로벌허브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 등 부산 지역 의원들은 "부산시민 160만명이 서명한 부산글로벌법이 법사위에서 계류되고 있는 것은 물론, 민주당이 약속한 해당 법안의 재설계안도 나오지 않고 있다"며

"반도체 등 전략산업을 권역단위로 지원하는 민주당의 '초광역특구법'과 부산글로벌법은 목적과 지원 단위 자체가 다른 만큼, 지역 형평성을 위해서는 부산글로벌법도 같은 속도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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