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파크골프' 핵심 스포츠로, 대회 열기
정효정
입력 : 2026.11.05 07:53
조회수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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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비 부담이 적고 진입 장벽이 낮은 파크골프가 이제 장년층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부산과 경남, 울산의 지역 동호인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대회가 열릴 정도인데요.
대회 현장을 정효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선수들이 신중하게 방향을 살핍니다.
알록달록 공들이 잔디 위를 굴러 홀컵으로 들어갑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부울경 파크골프대회 현장입니다.
부산경남과 울산에서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단순한 여가를 넘어 대회를 통해 실력을 입증하려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서병숙/경남 양산시 물금읍/"오비를 적게내는 방향으로 일단은 그렇게 계획하고 왔습니다. 우승하고 싶습니다."}
파크골프는 경사도가 낮아 무릎과 허리 부담이 적고, 큰 스윙이 필요 없어 장년층이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일반 골프보다 홀컵 지름이 약 10cm 더 넓어 공을 넣기 수월하고, 사용하는 채도 한개뿐이라 장비 부담도 적습니다."
높은 접근성 덕분에 장년층의 필수 스포츠로 정착했습니다.
{정달주/부산 화명동/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고, 어려운거 같으면서도 쉽고 그런게 매력아니겠냐는..."}
부산파크골프협회 등록회원이 1년 만에 1만명을 돌파했고, 경남도 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김태환/경남파크골프협회장/ "부산,울산,경남의 동호인들이 서로 우애를 다지고 함께 발전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단순한 인기를 넘어 지역 대회가 활성화될 만큼, 파크골프가 부울경 장년층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KNN 정효정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장비 부담이 적고 진입 장벽이 낮은 파크골프가 이제 장년층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부산과 경남, 울산의 지역 동호인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대회가 열릴 정도인데요.
대회 현장을 정효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선수들이 신중하게 방향을 살핍니다.
알록달록 공들이 잔디 위를 굴러 홀컵으로 들어갑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부울경 파크골프대회 현장입니다.
부산경남과 울산에서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단순한 여가를 넘어 대회를 통해 실력을 입증하려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서병숙/경남 양산시 물금읍/"오비를 적게내는 방향으로 일단은 그렇게 계획하고 왔습니다. 우승하고 싶습니다."}
파크골프는 경사도가 낮아 무릎과 허리 부담이 적고, 큰 스윙이 필요 없어 장년층이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일반 골프보다 홀컵 지름이 약 10cm 더 넓어 공을 넣기 수월하고, 사용하는 채도 한개뿐이라 장비 부담도 적습니다."
높은 접근성 덕분에 장년층의 필수 스포츠로 정착했습니다.
{정달주/부산 화명동/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고, 어려운거 같으면서도 쉽고 그런게 매력아니겠냐는..."}
부산파크골프협회 등록회원이 1년 만에 1만명을 돌파했고, 경남도 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김태환/경남파크골프협회장/ "부산,울산,경남의 동호인들이 서로 우애를 다지고 함께 발전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단순한 인기를 넘어 지역 대회가 활성화될 만큼, 파크골프가 부울경 장년층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KNN 정효정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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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hyozi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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