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창*산청*함양 사건 배*보상 특별법 통과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11.04 17:30
조회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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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가 1951년 국군에 의해 민간인이 학살된 거창*산청*함양 사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실질적인 배*보상을 보장하는 특별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경남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사건 발생 75년이 지나도록 희생자와 유족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안의 조속한 심사 통과와 함께 정부 차원의 추모행사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경남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사건 발생 75년이 지나도록 희생자와 유족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안의 조속한 심사 통과와 함께 정부 차원의 추모행사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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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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