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홈플러스 경남 점포 단전 위기…입점업체 피해 우려
정기형
입력 : 2026.11.02 17:18
조회수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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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 창원 마산점과 진주, 밀양, 진해점이 3개월치 전기요금을 내지 못하면서 잇따라 단전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입점업체에서 한전과 자체 전력 계약을 대안으로 제시했지만 현실적으로 수천만원의 공사비를 내야 가능한 대안이어서, 현실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는한 이달안에 입점 점주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한국전력은 입점업체에서 한전과 자체 전력 계약을 대안으로 제시했지만 현실적으로 수천만원의 공사비를 내야 가능한 대안이어서, 현실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는한 이달안에 입점 점주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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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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