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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엿새째 행방 묘연

정기형 입력 : 2026.11.01 18:19
조회수 : 126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다 바다로 나간 흑상어 부캉이가 엿새째 관측되지 않으면서 외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관측과 제보가 모두 끊긴 상황이라며, 종적을 감춘 지 일주일이 되는 오는 3일 부캉이의 외해 이동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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